스카치블루
잡담 DNA시스템, 스카치블루, 위스키 View Comments

개인적으로 발렌타인빼고 위스키 중에선 제일 좋아하는 놈입니다. 싸고 맛도 좋고 ^^
그런데 간만에 보니까 재밌는걸 달아놨더라구요. 스카치블루 DNA 시스템이라고 써있긴한데... 사진 처럼 병에 달려있는 블루팁을 파란솜쪽을 뽀각!해서 스티커에 문지르면 파란색 글자가 붉은 색으로 변합니다. 그리고 용액이 마르거나 손으로 문질러주면 다시 파란색이 되죠 ^^; 제가 알기론 양주중에 가짜가 거의 없다는 스카치블루인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
앞으로는 DNA시스템이 있는지 확인해봐야할듯하네요~
아무튼 요점은 어차피 가짜로 파는 경우가 별로 없는 술인데.. (워낙싸서?)
먹기전에 재밌는게 하나 생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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